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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글따라기들... 제3차대전을 쓰고, 집에서 떨어진 먼저 살던 집으로 가, 구석에서 노트북을 쳤다. 그리고 그동안 걸어온 것을 정리하고, 근하신년 연하장에 글을 남기고, 메시지를 누가 보면?, 다시 지구를 한바퀴 돌겠지,그랬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홀연히 돌아가셨다. 그게 벌써 30여년이 지났다. 

그리고 남북은 오가는데, 앞은 놀부네다. 그리고 모비스다. 그들 다 해를 가린다. 가다가 나는 트럼프를 언제나,
만날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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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가 벗겨지고, 곰팡네나는 곳에 잠시 자리를 깔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콧물나오고 기침이 나왔다. 공룡이 되어 걸어 집으로 돌아 왔다" - 토성에서온 곰팡이꽃, 소설을 출간할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 가는 꿈을 꾼다.

---- 한국 BANKRUPTION 박근혜가 외국에 가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집주인이 집을 전세 나가라 했다 ---​
그리고, 나는 홀로 싸늘한 공기를 느끼며, 악성유전인자를 썼다. 그리고 한참이나 누워 빈집에서 호흡했다

​자격증따야 외국에 나간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늘, 너는 자격증따라, 우리 전인류가 다 매달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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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ALEX PARK

여러분! 마음을 읽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라는 마음이 없는 자의 숲입니다.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은 바람이 일어서고, 풍각이 일어서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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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바둑은 마음을 꿰뚫어 봅니다

우주의 문은 호흡의 문으로 합니다, 한번 드나들면,
그 긴음에 진실로 이르노니, 강하에 금자에, 현자라 하오.
그 길에서 해몽이 철자고, 개가 짖으며 사슴이 울며 자오,
기러기가 날고, 학이 내리며, 고니가 함께하니, 뱀가오.
​그 문에 삼자고, 한음은 주운 발이고, 내치에 감읍이 치요.

​

"내 말씀에, 이치는 훔바라야에 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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